177화- 그 산은 높으되, 누런 용은 창공을 가르리라(14)

작가 코멘트

개인 사정으로 좀 늦게 올렸습니다. 초조하게 기다리고 계셨다면… 감사합니다. (업데이트 시간 새벽 2시 언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