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궤도에서

작가 코멘트

반갑습니다~!

이 소설은 <미르난데의 아이들>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뭐, 몇 페이지 넘겨보셔도 상관 없겠지요. 부디 즐감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