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화- 줄곧 궁금했던 터요. 겨울밤은 왜 이리도 깊소?(完)

작가 코멘트

다음 주 부턴 ‘엔아펠의 생물학자와 숲 속의 사냥꾼’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