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관의 놀랍고도 놀랍지 않은 비밀

작가 코멘트

감사합니다.
신체강탈자 공모전에 맞춰서 컨셉에 맞는 이야기를 몇편 시험삼아 써보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에게 깃든 기생생명체를 쓰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쓰게 된 것이 바로 이 단편입니다.
하지만 쓰는 도중에 아, 이건 공모전 특성에 전혀 맞지않는구나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단편으로 올릴 글로 노선을 바꿔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