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들의 레퀴엠

작가 코멘트

이전에 [손톱]이란 제목으로 업로드했던 단편입니다. 오타와 비문 수정 후 재업로드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도, 이전에 읽어주신 분도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