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기 위하여 (4)

작가 코멘트

필로메아 : 보증 안서요.

언젠가 연인님 말씀대로 머리카락을 쥐어뜯는 장면이 나오는 것도 괜찮겠네요. 아무리 금강불괴라도 모근엔 힘못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