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근대화론자의 귀향 (4)

작가 코멘트

아슈 : 흑흑흑… 결국 들으나 마나한 소리를 들으려고 진심을 깐 거잖아! 억울해!

뭘. 네 진심 너말고 다 알고 있던데. (아 물론 여주인공은 모르는 것이 국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