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가루와 가루녹차

작가 코멘트

청춘 코지 미스터리입니다.
차를 자주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만, 시험기간에 커피 대신 병 녹차를 달고 다닌 추억이 있네요.
카페인에 취약한 사람에게 차는 괜찮은 대용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원고를 구상할 땐 작설차를 마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