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하시겠습니까?

작가 코멘트

취준생 시절 꾼 꿈을 바탕으로 썼던 단편입니다. 찌그러진 삶을 두드려펴기보다 ‘새 것’이 있다면
갈아타버리고 싶어하는 인간의 모습을 짧게 다뤄봤습니다… 마지막에 웃는 여인의 자아는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