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바람에 싹튼 꽃

작가 코멘트

깊은 아쉬움이 남네요. 제 글솜씨가 형편없다는 걸 다시 절감할 수 있는 기회였읍니다. 급하게 완성시키느라 오탈자도 못 고치고 떠나네요.
본래 연재하던 글은 전역하고 나서 꼭 다시 연재하겠읍니다.
군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