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작가 코멘트

<불>은 제목처럼 ‘불’ 같은 소설입니다.
실수로 끄지 못한 작은 불씨가 산불을 만들듯, 작은 실수로인해 아름다운 ‘평화의 여신’이 무자비한 ‘파괴의 화신’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