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로 3057

작가 코멘트

수살우체국 시리즈 첫 번째.
주로 중단편 모음 연작입니다. 시점, 장르, 화자, 분량 등등 정해진 건 없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다음 편은 박차를 가해 3월 초에 올리겠습니다. 집배원 일이 벅차서 글쓰기 병행이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