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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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파견 엘프

 

 

 

 

 

 

 

[프롤로그]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선두로 한 기계가 인간 노동력을 대체하자 부자들은 로봇 군단으로 인류를 쓸모가 없다면서 학살했다.

 

텔레파시를 이용한 마인드 컨트롤, 빅 브라더 감시 체제, 인공지능 플렛폼 노동 체제가 지구 위에 건설되어 있었기에 부자 이외의 인류는 대항할 수 없었다.

 

물론 이 같은 경향은 멈추지 않았다. 부자의 탐욕은 끝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때문에 부자들은 만족하지 않고 계속 인공지능을 개발했다.

 

부자들은 부모자식도 없이 서로 싸우기 위해 인공지능 개발을 멈추지 않았던 것이다.

 

절대자에 대한 경외도 없고, 서로 사랑을 나눌 줄도 모르는 부자들은 결국 1명의 최종 부자만이 홀로 남을 때까지 지구를 파괴하면서 싸웠다.

 

최종 부자는 빅 데이터를 통해 모은 자료로 만들어낸 미소녀 사이보그를 강간하면서 미친 웃음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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