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세계의 침범 – (상)

작가 코멘트

왠지 전투씬을 써보고 싶었는데, 평범한 총이나 칼싸움은 쓰고싶지 않았어요. 고민하다가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소재를 얻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떠오르는데로 지은 작품이라 전투씬을 아무렇게나 적어서는 안될거 같아서 일단은 앞 부분에서 끊었습니다. 좀 더 고민해서 (중)편과 (하)편을 가져오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