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 봄의 말, 불의 말

작가 코멘트

오늘도 올렸습니다. 어렸을 때 전 일하느라 힘들었던 엄마에게 이유없이 화풀이 대상이 되곤 했는데 엄마가 힘들게 일했으니까 참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아무말도 못했어요. 주인공에게는 하게 해줄 생각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