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에게 꽃다발을

작가 코멘트

엄청나게 옛날 글이라는 걸 알 수 있는게, 저는 여기에서 황비를 황후의 의미로 썼거든요.
요즘 나오는 글들은 아무래도 그러지 않는 편인 거 같죠?

브레히트의 시와, 모 게임의 감상을 모티프로 삼아 썼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