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허수아비

작가 코멘트

로맨스릴러 공모전에 내고 싶어서 장르를 ‘스릴러’로 찍으려다가… 아닌 것 같아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이 글을 쓴 건 작년 초네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시리즈가 존재하는 소설인데 시간이 난다면 나머지도 천천히 올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