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 길었던 이야기의 끝

작가 코멘트

“지옥을 경험한 나, 내 나이 겨우 스물이었다.” 이번 화를 끝으로 완결합니다.
지금까지 작품을 봐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0^
차기작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