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대화

작가 코멘트

잡담. ‘여전사’가 등장하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동경합니다. 어렸을 때는 리플리(에일리언), 사라 코너(터미네이터2) 같은 여전사들에게 반했고. 최근에는 리스베트(밀레니엄)와 퓨리오사(분노의 도로)에 열광했었죠. 언젠가 그런 여전사를 그려보고 싶고… 시도도 해봤답니다.

<밀수꾼의 노래>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np_id=173907&novel_post_id=83350)

나이와 신분, 정체, 모든 것이 모호한… ‘모호’라는 여전사가 활약하는 스페이스 오페라 단편이에요. 미르난데가 연재되지 않는 주말에는 한번 ‘밀수꾼의 노래’를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막간 틈새홍보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