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 집

작가 코멘트

장르전력 제출글.
7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무려 네시간을 달렸다는 데 의의가 있다.
9시쯤부터 “이건 마감시간(자정) 안에 소화하기는 어렵겠다”고 판단해서 중단하려고 했지만, 관성이 붙어서 계속 썼다.
그러다보니 어떻게든 시간 안에 끝까지 썼다.
그러기 위해 퀄리티는 많이 포기한 감이 있다.

전력 제출글을 연속 두 번으로 인간말종의 자기고백을 써버렸기 때문에, 이번에 건전한 하트워밍 글 못 쓰면 오덕질을 청산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건전한 하트워밍 글을 쓰긴 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세츠나쨩에게 깊이 몰입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공개후 자잘하게 수정하다가 익일 오전 3시경에 중간 대목을 대폭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