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영웅이 되다.

작가 코멘트

-리비아의 게롤 :
<위쳐> 시리즈에서 사람들은 주인공 위쳐를 ‘리비아의 게롤트’라고 부르죠. 2% 부족한 용사랄까요? 사소한 참고.

+
연재 시작 한달여 만에 깻잎(?) 다섯 장이 다 쌓였네요. 자축!
저의 첫 장편은 연재를 끝내고도 1년여가 지나서야 다섯 장이 쌓였는데(자랑이냐^^?). 저로서는 감개무량한 일이에요. 이 정도까지는 바라지도 않았거든요.

고맙습니다.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브릿G 추천 시스템은 잘 모르지만) 편집자 분들 눈에 띄고 추천작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여러분이 읽어주시고 반응해 주셨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추측해요. 편집자 분들이 이 방대한 수의 작품들을 다 읽으실 순 없을 테니까요.
추천작으로 선정해주신 편집자님께도 감사하고, 특히 정주행 해주시고 계신 분들께 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읽을만한’ 미르난데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