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마녀 序

작가 코멘트

치졸한 글이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폐를 끼쳤습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글의 메이킹 같은 거에 관해서는 <일간 김초코>에. 어쨌든 수정은 할 수 있었다는 데 위안을 얻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