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콜로세움.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조나단이라고 합니다.

벌써 두 챕터가 지나갔네요… (헉헉)
오래간만에 연재하는 거라 조심스럽고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언제나처럼, 묵묵히 열심히 써 보려고 합니다.

다음주 새로운 챕터에서
본격적인 미르난데에서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호기심이 생기셨다면 <즐겨찾기> 해주세요.
업데이트를 알람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