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바다에게

작가 코멘트

지구 대표로 외계의 지적생명과 만난 고래들이 환경오염으로 멸종을 앞둔 인간을 비웃는 얘기를 쓰고 싶었는데요.
어쩔 수 없이 결론은 사랑이라 정신을 차리니 믿음소망사랑을 외치고 있지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