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문쿨루스(homunculus)

작가 코멘트

등록 작가가 된 기념으로, 쓴 지 10년이나 된(…) 걸 하나 풉니다.

1) 러시아 여성인데도, 이바노바가 아니라 이바노프인 것은 러시아 성에 대한 독일 사람들의 무지를 이용한 마테르의 술수입니다.
2) 예수님 사흘만에 부활하신 거 압니다; 저 7일은 오타가 아니고요.
3) 라틴어는 어째 문법을 보고 보고 또 봐도 저 문법이 맞는 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_U

PS. 여기 게시판에서 제일 힘든 건 장르 고르기인 것 같지 말입니다. 이걸 판타지라고 해야 하나 호러라 해야 하나 스릴러라고 해야 하나; 저는 제가 쓰는 글이 괴기나 심령(?) 쯤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