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8. 또 다른 시작 (2)

작가 코멘트

모쉬나: 넌 암세포야
주릴 : 이놈이… (주먹질)
네키르엘 : 아이고 (주먹질에 코깨짐)

으로 정리할 수 있는 회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나 걱정되어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모쉬나가 암세포도 생명이니까요라는 논리를 펼치는게 아닙니다.)
원래 오늘 면접이 있는지라 일찍 자야하는데…뭐..지금 자도 평소보다 일찍 자는 편이니..라고 자기합리화하고 있습니다. 제 미래 2년(=헬게이트)이 걸린 일이니, 잘 보도록 염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멘트 달아주시면 늘 행복하게 읽습니다.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