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 현대문명과 사회 정의의 이름으로

작가 코멘트

진도는 촉한 후기에 양희라는 인물이 촉의 위인들을 칭송하기 위해 지은 ‘계한보신찬’이란 글에 언급되는 인물입니다. 유비를 예주에서부터 따랐으며 용맹과 충성이 조운에 버금갔다고 하는데, 그런 것치고는 이상할 정도로 다른 기록이 없어 연의에서도 빠진 인물입니다.
따라서 각색해 쓰기에도 편한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