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 나는 아무도 없는 땅에 있다. 499화

작가 코멘트

‘꽃’에 이름을 붙이면, 그 꽃은 나에게 의미를 가지게 된다는 시 문구가 있었습니다.

그 것처럼, 의미라는것은 그 어떤 것에게도 가질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