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과자는 톡 하고 부러진다.

작가 코멘트

빼빼로 데이에 썼던 단편 소설입니다. 처음엔 온몸에 빼빼로가 꽂혀있는 시체 미스터리를 구상하고 있었는데 역시 무리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