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 불장난과 화폐 경제

작가 코멘트

정사엔 장제의 처라고만 언급되고 연의엔 추씨라고 언급되는 저 인물의 이름은 ‘추’자와 연결했을 때 보통명사가 되지 않는 글자 중 어감이 괜찮은 것으로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