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천의 휴일 下

작가 코멘트

여기서 나온 인물들 갖고 굴리는 단편을 망상하다가 아 이런 게 있었지 하고 올립니다. 이 단편의 주인공은 여기서 나온 인물들 중 가장 착한 사람. 나머지 인물들은 모두 인성이 글렀습니다. 아 개는 착함. 하나로 올리려다 무려 300매가 넘었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상하 분리해서 올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