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작가 코멘트

쓰는 동안 제게 티에라가 매력적이었던 만큼, 읽으시는 분께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어떤 위태로운 아름다움, 제가 볼 수 있는 나름의 여성서사를 쓰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