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동안

작가 코멘트

글이 써지지 않을 때, 간혹 무턱대고 이런 되도 않는 상상을 하고 무작정 써 봅니다. 정말 대책없죠. 지금 문밖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