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둔 방은 우주로 통하고

작가 코멘트

<안전가옥 파트너 멤버십 체험 프로그램 1기>에 참여하여 스토리PD Shin과 협업한 소설입니다.
* ‘가이’의 원래 이름은 ‘서 정’이었습니다.
* 제목은 윤동주 시인의 시 <또다른 고향>중의 한 구절입니다.
* 어떠한 지적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조심스럽게 대해야 하는 배경과 소재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과학적 오류 지적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