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로이드 파업 – 8회 (완)

작가 코멘트

재미없는 파업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무전기를 붙잡은 세경의 마음처럼, 저도 여러분들이 끝까지 함께해 주실지 확신이 없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