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로이드 파업 – 2회

작가 코멘트

한세경이라는 이름은 제주 설화인 ‘세경본풀이’의 주인공, 자청비의 또 다른 이름인 ‘세경할망’에서 따왔습니다. 실제로 왜행성 세레스에는 자청비라는 이름의 크레이터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