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점괘는 믿지 마

작가 코멘트

원래 장르 표시를 ‘호러’로 해서 만우절 농담으로 할까 했는데, 상도덕에 어긋나는 것 같아 정직하게 로맨스로 표기하기로 했습니다. 오히려 그 편이 제목과 소개의 괴리로 만우절 농담인 것처럼 보일 것 같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