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데쉬 성의 시체 3구

작가 코멘트

이번 작품은 1인칭으로만 기재하여 다소 답답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한 살인마에 대한 소설을 써 보고 싶었고,
제가 가진 코스믹 호러의 개념관과 조화를 이루어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