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친구야

작가 코멘트

오늘 꿈에서 깨자마자 이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경험과 공상을 한 2:8 정도의 비율로 섞어서요. 이번에는 조금 달달한 글을 써보자, 라고 생각은 했는데, 어째 저는 달달하게 쓰겠다고 다짐한 글마저 항상 이런 식으로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퇴고도 거치지 않고 다른 문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도 않고 브릿G 내 자체 작품 쓰기 기능으로 곧바로 써서 곧바로 올리는 건 또 처음이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