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적 확률론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수험이 끝났는데도 한참 게으름 피우다 오래간만에 백합 단편으로 돌아온 반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작품은 미완성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마지막 대사가 나와있지 않으니까요! 무슨 말로 마음을 전하면 좋을까 고민했지만, 후보가 너무 많아 정하는 걸 보류했습니다. 어떤 대사이든(설령 그게 결혼 고백이라고 해도) 가능성이 0퍼센트는 아니니, 마음껏 원하는 고백 대사를 넣어 상상해주셔도 재밌을 것 같네요.

재밌게 읽으셨다면 부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오랫만의 소설이라 댓글이 고프네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

ps. 장르에 추리는 넣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만 넣었습니다. 일단 형식…은 어느정도 추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