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Prologue – 인생 따위 엿이나 먹으라지요

작가 코멘트

반갑습니다 독자, 작가 여러분! 브릿지에 프라우다로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vRYwaJC5FY
BGM :Тёмная ночь(깊은 밤) – Марк Бернес(Mark Ber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