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향불꽃

작가 코멘트

저는 <심계항진>을 쓰며 ‘무한 루프’라는 것을 조금 다르게 묘사해보고 싶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슷한 의미로, <선향불꽃>에서는 ‘시간여행’이라는 키워드를 조금은 다른 느낌으로 써 봤습니다. 심계항진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잘 써졌다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