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로부터

작가 코멘트

쓰다 보니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크리스마스 스노우볼 단편제 덕분에 모처럼 유쾌한 심정으로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