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의 서브마린 티타임

작가 코멘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어공주가 잠수함을 탄다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서 써본 소설입니다. 아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쓰느라 진이 다 빠졌네요…. 당분간 잠수함의 ‘잠’자만 들어도 학을 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 글은 실존하는 인명, 지명, 단체, 국가 등과 일절 관련 없습니다.*
*작중 삽입한 사진들은 제가 찍은 겁니다. 문제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잠수함과 함께>: 안병구 지음, 다물아사달
<도해 세계의 잠수함>: 사카모토 아키라 지음,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수중의 비밀병기 잠수함 탐방>: 김혁수 지음, 을유문화사
<재미있는 잠수함 이야기>: 최성규 지음, 양서각
<바다의 닌자 잠수함>: 야마우치 토시히데 지음, 북스힐
<간단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해군 가이드북>: 해군본부 정훈공보실
<한국군 코멘터리>: 박성진 지음, 예문
<핸드드립 커피 이야기>: 김동희 지음, 밥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