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작가 코멘트

소재의 실마리를 던져 준 예진 씨, 항상 초고를 읽어 주시는 아리 씨 언제나 고맙습니다. 저는 참 운이 좋고 염치 없는 사람입니다.

제 핍진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도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