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화] 4. 책무의 적층 위에(14) : 어긋남

작가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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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쩌다보니 호연 소하와 이승주 정려가 같이 파사한 사병단의 기를 꺾었습니다만, 이 둘은 정작 손발 맞추기로 한 적이 없으며 사실상 서로 혐오 관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