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달 아래

작가 코멘트

원래 이 글을 썼던 건 정말 오래전 일입니다, 여행중에 원고지에 썼더랬죠. 그런데 그 원고가 든 배낭을 A모항공사가 분실했던겁니다. 이후 다시 재건?하기는 했는데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죠. 그런데 그 글마저 소실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올해 다시 살려봤습니다. 예전에 썼던건 나름 심각한 분위기였는데 이번에는 다른 분위기로말이죠. 분위기전환에 성공했는지 안했는지는 솔직히 전혀 모르겠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