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16)

작가 코멘트

3장이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3장은 1일 1연재를 많이 해서 엄청 빠르게 끝난 기분이네요. 원래대로라면 두 화로 나누어야 하는 내용을 제가 그냥 통째로 올린 편수가 몇 개 있어서, 3장의 분량은 1,2장과 비슷할 거예요.

아무튼, 에르도안이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 것으로 3장이 끝났습니다. 다음엔 4장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님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