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화] 4. 책무의 적층 위에(6) : 탈선

작가 코멘트

저에게 이승주 정려의 이미지는 그러니까… 4~6개월령의 미친 캣초딩입니다.
힘 넘치고, 충전 완전 빠르고, 이빨은 다 났고, 발톱은 잘 넣을 줄을 몰라! 그래서 같이 놀아주려면 좀 많이 아파!! 감당이 안 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포기를 모른다……?!?!!!

*
하루 늦었습니다만, 여하튼 원래 연재 페이스를 되찾기 위해서 저는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안에 한 편은 더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