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인류는 지하 폐쇄 문명 ‘블랙씨드’에 의해 ‘코어(CORE)’라는 계급화 도시 시스템과 ‘Z.Y(zero-year)’라는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며 살아간다. 한 노인에 ...더보기
소개: “인류는 지하 폐쇄 문명 ‘블랙씨드’에 의해 ‘코어(CORE)’라는 계급화 도시 시스템과 ‘Z.Y(zero-year)’라는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며 살아간다. 한 노인에 의해 정체불명의 생체칩을 이식당한 채 멀쩡히 살아남은 소년 태오는 12년 후 형사가 되어 부모의 죽음과 자신의 탄생 비밀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접기
작가 코멘트
태권도, 복싱, 우슈, 킥복싱, 유도, 레슬링 등 수많은 스포츠가 결국 ‘싸움’에서 파생되어 규칙을 만들고 스포츠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이종격투기가 그나마 싸움에 가장 가깝겠죠.
하지만 규칙이 사라진 곳에 남는 건 오직 생존뿐입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콜로세움은 단 한 번도 사라진 적이 없습니다.
지금 제노 수용소의 아레나처럼 말입니다.200년후 어떤 격투 스포츠가 생길까요?